펀딩비란: 무기한 선물의 롱과 숏 사이를 오가는 펀딩비

한 줄 정리. 펀딩비는 포지션 금액 × 펀딩비율이고, 기본값은 8시간당 0.01%(시간당 0.00125%, 연 약 11%)입니다. 1,000만원 롱이면 8시간에 1,000원, 하루 3,000원, 30일 90,000원입니다. 바이낸스·바이비트 BTC는 한국 시간 오전 9시·오후 5시·새벽 1시 (UTC 0·8·16시)에 하루 3번, 하이퍼리퀴드는 매 정각 하루 24번 정산하므로, 비교할 때는 하이퍼리퀴드 숫자에 8을 곱해야 합니다. 최근 30일 BTC 롱은 1,000만원당 하이퍼리퀴드 73,010원, 바이낸스 31,990원을 냈습니다.

BTC 펀딩비 지금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바이비트
8시간 환산0.0100%0.0099%0.0055%
연 환산 (단순)10.9%10.8%6.0%
정산 주기1시간8시간8시간

2026년 10월 20일 03:53 UTC 기준 다음 정산 예상치(하이퍼리퀴드 predictedFundings). 플러스 = 롱이 냄. 5개 코인 전체: 실시간 비교표.

매시간 정산, 가스비 없는 펀딩

하이퍼리퀴드는 펀딩비를 매시간 트레이더끼리 직접 정산합니다. 추천인 코드 HOLYGRAIL로 가입하면 첫 $25M 거래량까지 거래 수수료가 4% 할인됩니다(테이커 0.045% → 0.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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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펀딩비란? 플러스와 마이너스

무기한 선물은 만기가 없어서, 만기일에 현물 가격으로 수렴하는 장치가 없습니다. 그 대신 정산 시각마다 비싼 쪽이 싼 쪽에 포지션 금액의 일정 비율을 내는데, 이것이 펀딩비(펀딩 수수료, 펀비, 영어로 funding rate)입니다. 선물이 현물보다 비싸면 롱이 내고, 싸면 숏이 냅니다. 받는 쪽에 서려는 거래가 생기면서 두 가격이 다시 가까워집니다. 무기한 선물 자체가 처음이라면 무기한 선물이란?부터 읽어 보세요.

플러스(+) 펀딩비마이너스(−) 펀딩비
선물 가격 vs 현물현물보다 비쌈 (프리미엄)현물보다 쌈 (디스카운트)
누가 내나롱이 숏에게숏이 롱에게
포지션 쏠림레버리지 롱 수요가 많음레버리지 숏 수요가 많음
자주 나오는 상황상승장, 신규 상장, 밈코인급락, 헤지 숏이 몰릴 때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를 짚어 둡니다. 첫째, 거래소 수수료가 아닙니다. 하이퍼리퀴드 문서는 펀딩이 "순수한 P2P이며 지급액에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쓰고, 바이낸스도 펀딩 금액의 교환을 중개할 뿐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둘째, 체결마다 내는 거래 수수료와 별개입니다. 셋째, 증거금이 아니라 포지션 금액 전체에 붙습니다. 100만원으로 10배를 잡으면 1,000만원에 대한 펀딩비를 냅니다.

2. 펀딩비 계산법: 공식과 1,000만원 예시

바이낸스·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라이터·아스터 모두 같은 뼈대를 씁니다. 8시간 기준 펀딩비율은:

F = P + clamp(I − P, −0.05%, +0.05%)

  • I (이자율): 8시간당 0.01%로 고정. 하이퍼리퀴드는 이를 숏에게 지급되는 연 11.6%로 표기합니다(복리 기준, 단순 계산하면 10.95%).
  • P (프리미엄 지수): 호가창에서 일정 금액을 체결할 때의 가격이 현물 인덱스(하이퍼리퀴드는 오라클 가격)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바이낸스와 하이퍼리퀴드는 5초마다 샘플링합니다.
  • clamp: P가 I에서 ±0.05% 안에 있으면 결과를 I로 되돌립니다. 그래서 BTC·ETH 같은 대형 코인은 며칠씩 정확히 0.01%가 찍힙니다.

실제로 내는 돈은 포지션 금액 × 펀딩비율 × 정산 횟수입니다. 1,000만원 포지션 기준 표입니다(숏은 같은 금액을 받습니다).

8시간당 펀딩비시간당 (하이퍼리퀴드 표시)1시간8시간하루30일연 환산
0.01% (기본값)0.00125%125원1,000원3,000원90,000원10.9%
0.03%0.00375%375원3,000원9,000원270,000원32.9%
0.05%0.00625%625원5,000원15,000원450,000원54.8%
0.10%0.0125%1,250원10,000원30,000원900,000원109.5%
0.30% (바이낸스 BTC 상한)0.0375%3,750원30,000원90,000원2,700,000원328.5%
−0.01% (롱이 받음)−0.00125%−125원−1,000원−3,000원−90,000원−10.9%

1,000만원은 증거금이 아니라 포지션 금액입니다. 펀딩비는 포지션 금액에 대한 비율이라 원·달러 환율과 관계없이 원화로 그대로 계산됩니다. 30일 = 90회(8시간 기준).

레버리지가 펀딩비를 키웁니다. 100만원 증거금으로 10배를 잡아 1,000만원 롱을 만들면, 기본값만으로 30일에 90,000원, 증거금의 9%가 펀딩비로 나갑니다. 펀딩비가 8시간당 0.05%로 오르면 같은 30일에 450,000원으로 증거금의 절반 가까이입니다. 비교하자면 하이퍼리퀴드 시장가 왕복 수수료는 9,000원(추천인 코드 적용 시 8,640원), 바이낸스 일반 등급은 10,000원입니다. 며칠 이상 보유하면 펀딩비가 거래 수수료보다 커집니다.

펀딩비 계산기 — 포지션 크기·방향·보유 시간을 넣으면 거래소별 정산 주기(하이퍼리퀴드·라이터 1시간, 바이낸스·바이비트 8시간)와 상한을 반영해 회당·하루·한 달 펀딩비를 계산합니다. 1,000만원 원화 예시와 차익거래 계산 예시 포함. — 계산기 열기 →

3. 정산 주기: 하이퍼리퀴드 1시간 vs 바이낸스 8시간

가장 흔한 혼동은 거래소마다 펀딩비를 다른 기간 기준으로 보여 준다는 점입니다. 하이퍼리퀴드 화면의 펀딩비는 1시간 기준, 바이낸스·바이비트는 정산 1회(보통 8시간) 기준입니다. 하이퍼리퀴드의 "0.00125%"와 바이낸스의 "0.01%"는 같은 비용입니다.

거래소종류정산 주기정산 시각상한금액 계산 가격
하이퍼리퀴드선물 DEX1시간마다매 정각 (하루 24회)1시간당 4%오라클(현물) 가격
라이터 (Lighter)선물 DEX1시간마다매 정각 (하루 24회)8시간당 4%인덱스 가격
아스터 (Aster, BTCUSDT)선물 DEX8시간마다한국 시간 오전 9시·오후 5시·새벽 1시 (UTC 0·8·16시)회당 ±0.3%마크 가격
바이낸스 (BTCUSDT)CEX8시간마다한국 시간 오전 9시·오후 5시·새벽 1시 (UTC 0·8·16시)회당 ±0.3%마크 가격
바이비트 (BTCUSDT)CEX8시간마다한국 시간 오전 9시·오후 5시·새벽 1시 (UTC 0·8·16시)회당 ±0.333%마크 가격

각 거래소 공식 문서와 공개 API(바이낸스 fundingInfo·fundingRate와 바이비트·아스터 BTCUSDT 정산 시각은 2026년 10월 14일, 나머지는 레지스트리 확인일 기준). 정산 시각은 BTCUSDT 기준이고, 바이낸스와 아스터는 많은 알트코인 계약을 4시간(아스터는 일부 1·2시간)마다 정산합니다. 바이낸스 HYPEUSDT는 4시간마다 정산입니다.

주기 차이가 실제로 바꾸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짧은 보유. 펀딩비는 정산 시각에 포지션이 있을 때만 붙습니다. 바이낸스에서 오전 8시 59분에 BTC 롱을 열고 9시 1분에 닫으면 8시간분을 통째로 냅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서는 같은 2분이 정각 한 번, 8분의 1(1,000만원 기준 125원)입니다. 반대로 정산과 정산 사이에 열고 닫으면 어느 쪽이든 0원입니다.
  • 한 번에 빠지는 금액. 펀딩비가 튀는 시장에서 8시간 거래소는 한 번에 큰 금액이 빠지고, 시간당 거래소는 잘게 나뉘어 빠집니다. 하루 총액은 펀딩비율이 같다면 같습니다.
  • 상한. 바이낸스는 BTCUSDT를 회당 ±0.3%로 묶지만, 하이퍼리퀴드 상한은 1시간당 4%로 일부러 느슨하게 두었습니다. 쏠린 소형 코인에서 돈을 내는 쪽이라면 상한이 촘촘한 거래소가 더 안전합니다.

4. 실시간 펀딩비 비교: 바이낸스·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

같은 코인의 다음 정산 예상치를 8시간 기준으로 맞춰 나란히 놓았습니다(하이퍼리퀴드 시간당 값 × 8). 아래 작은 글씨는 단순 연 환산입니다. 각 행에서 롱이 가장 적게 내는 거래소를 강조했습니다.

코인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바이비트
BTC0.0100%연 10.9%0.0099%연 10.8%0.0055%연 6.0%
ETH0.0035%연 3.8%0.0093%연 10.1%0.0035%연 3.8%
SOL0.0100%연 10.9%0.0086%연 9.5%−0.0008%연 −0.9%
XRP0.0100%연 10.9%0.0090%연 9.9%0.0098%연 10.7%
DOGE0.0100%연 10.9%0.0100%연 10.9%0.0017%연 1.9%

빌드 시점 데이터: 하이퍼리퀴드 info API predictedFundings(2026년 10월 20일 03:53 UTC). 이 호출이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바이비트의 다음 펀딩비와 각 정산 주기를 함께 돌려줍니다. 플러스 = 롱이 냄.

하이퍼리퀴드 BTC·ETH는 기본값(0.01%, 8시간 환산) 근처에 머무는 시간이 많고, 바이낸스·바이비트는 그보다 낮게 찍히는 회차가 자주 있습니다. 다만 한 번의 수치는 스냅숏일 뿐입니다. 며칠 이상 들고 갈 포지션이라면 아래 30일 실적을 보세요. 하이퍼리퀴드의 전체 마켓 펀딩비는 하이퍼리퀴드 전체 마켓 데이터 (영문)에, 라이터·아스터까지 다섯 거래소 비교는 영문 펀딩비 가이드의 실시간 표(영문)에 있습니다.

5. 최근 30일 실제 펀딩비와 원화 비용

지금 펀딩비는 다음 한 번의 정산을 알려 줄 뿐이고, 포지션의 실제 비용은 기간 합계가 알려 줍니다. 2026년 9월 14일 08:00 UTC 이후부터 10월 14일 08:00 UTC까지 30일 동안 각 거래소 공개 API의 정산 기록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롱이 낸 금액 = 숏이 받은 금액).

코인하이퍼리퀴드 30일바이낸스 30일바이비트 30일1,000만원 롱 비용 (하이퍼리퀴드 / 바이낸스 / 바이비트)
BTC0.7301%0.3199%0.3226%73,010원 / 31,990원 / 32,260원
ETH0.7689%0.3221%0.2840%76,890원 / 32,210원 / 28,400원
SOL0.7172%0.3334%0.2405%71,720원 / 33,340원 / 24,050원
XRP0.9491%0.3167%0.3554%94,910원 / 31,670원 / 35,540원
HYPE0.8215%0.4320%0.1176%82,150원 / 43,200원 / 11,760원

하이퍼리퀴드 fundingHistory(720회, 매시간), 바이낸스 fapi/v1/fundingRate·바이비트 v5 funding history(90회, 8시간; 바이낸스 HYPE는 4시간 180회), 2026년 10월 14일 조회. 단순 합계이며 과거 펀딩비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이 30일은 하이퍼리퀴드 롱이 더 냈습니다. BTC 롱 기준 하이퍼리퀴드 0.7301%, 바이낸스 0.3199%로 약 2.3배입니다. 하이퍼리퀴드 BTC는 720시간 중 668시간이 플러스였고 대부분 기본값에 붙어 있었던 반면, 바이낸스는 90회 중 74회만 플러스였고 기본값보다 낮게 찍힌 회차가 많았습니다.
  • 숏은 반대로 하이퍼리퀴드에서 더 받았습니다. 같은 1,000만원 BTC 숏이 하이퍼리퀴드에서 73,010원, 바이낸스에서 31,990원을 받았습니다. 이 차이가 거래소 간 펀딩비 차익거래의 재료입니다(9장).
  • 최근 1주일은 차이가 더 컸습니다. 10월 7일~14일 BTC 롱은 하이퍼리퀴드 0.1061%, 바이낸스 0.0369%, 바이비트 0.0438%였습니다.
  • 튀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2026년 9월 21일 10:00 UTC 하이퍼리퀴드 BTC 펀딩비는 시간당 0.00898%로 기본값의 약 7.2배였습니다. BTC가 급등하며 롱이 몰린 시간입니다.

원화 예시: 1,000만원 BTC 롱을 30일 보유(시장가로 진입·청산, 이 30일의 실제 펀딩비 적용):

거래소거래 수수료 (왕복)펀딩비 (30일)합계
하이퍼리퀴드9,000원73,010원82,010원
하이퍼리퀴드 + 추천인 코드8,640원73,010원81,650원
바이낸스10,000원31,990원41,990원
바이비트11,000원32,260원43,260원

거래 수수료 = 시장가 진입·청산 테이커 수수료 × 2: 하이퍼리퀴드 0.045%, 하이퍼리퀴드 + 추천인 코드 0.0432%, 바이낸스 0.05%, 바이비트 0.055%.

솔직하게 말하면, 이 기간 BTC 롱을 한 달 들고 가는 데는 바이낸스·바이비트가 더 쌌습니다. 수수료 차이(1,360원)보다 펀딩비 차이(41,020원)가 훨씬 컸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숏을 들고 가거나, 몇 시간 단위로 사고파는 트레이더에게는 매시간 정산과 낮은 테이커·메이커 수수료(메이커 0.015% vs 바이낸스 0.02%)가 유리합니다. 결론은 "어느 거래소가 항상 싸다"가 아니라, 며칠 이상 보유할 때는 펀딩비 실적부터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수수료만의 비교는 하이퍼리퀴드 vs 바이낸스 선물 비교와 하이퍼리퀴드 수수료에 정리했습니다.

6. 펀딩비 확인 방법

  • 거래 화면에서. 바이낸스·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 모두 선물 화면 상단 가격 옆에 현재 펀딩비와 다음 정산까지의 카운트다운을 보여 줍니다. 하이퍼리퀴드 영어 화면에서는 "Funding / Countdown"이고 표시값은 시간당입니다. 바이낸스 값은 정산 1회 기준이니 비교 전에 하이퍼리퀴드 값에 8을 곱하세요.
  • 내가 낸 펀딩비 내역. 하이퍼리퀴드는 화면 아래 "펀딩 이력" 탭에서 시간별 지급·수령 내역을 보고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는 선물 지갑의 거래 내역에서 펀딩비 항목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여러 거래소를 한 번에. CoinGlass·CoinMarketCap 같은 집계 사이트, 그리고 하이퍼리퀴드의 무료 Funding Comparison 페이지가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바이비트를 8시간 기준으로 나란히 보여 줍니다. 집계 사이트의 "평균 펀딩비"는 분위기를 읽는 데 쓰고, 내 포지션의 비용은 내 거래소 값으로 계산하세요.
  • API. 하이퍼리퀴드 info 엔드포인트의 predictedFundings(세 거래소 다음 펀딩비), fundingHistory(시간별 기록), 바이낸스 fapi/v1/fundingRate(정산 기록)·premiumIndex(다음 정산 예상치)는 API 키 없이 조회됩니다. 이 페이지의 표도 이 호출로 만들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Funding Comparison 페이지: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바이비트 펀딩비를 8시간 기준으로 나란히 표시
app.hyperliquid.xyz/fundingComparison, 2026년 9월(영어 화면). 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바이비트 펀딩비를 같은 8시간 기준으로 보여 줍니다.

7. 펀딩비로 시장 읽기: 높은 펀딩비의 기준

clamp 때문에 프리미엄이 ±0.05% 안에 있는 한 펀딩비는 기본값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 대형 코인이 기본값을 계속 벗어나 있다면, 시장이 그 방향 포지션에 돈을 내고 있다는 정보입니다.

  • 8시간당 0.01%: 중립(연 약 11%). 하이퍼리퀴드 화면에서는 시간당 0.00125%.
  • 0.03~0.05%: 높음(연 33~55%). 레버리지 롱이 프리미엄을 내고 있습니다.
  • 0.1% 이상: 과열(연 약 110%). 롱이 몰린 시장이고, 상한(바이낸스 BTC 0.3%)에 가까우면 쏠림이 극단적입니다.
  • 마이너스: 숏이 몰렸습니다. 급락 뒤 숏 커버링 반등이 나오기도 하지만, 하락장에서 며칠씩 마이너스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펀딩비는 방향이 아니라 포지션 쏠림을 보여 줍니다. 미결제약정(OI)이 늘면서 펀딩비가 오르면 레버리지 롱이 새로 들어오는 중이고, 펀딩비가 마이너스인데 OI가 줄면 숏이 청산·정리되는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타이밍 도구로 쓰기에는 부족합니다. 쏠린 시장은 생각보다 오래 쏠려 있습니다.

8. 펀딩비 줄이는 법

  1. 들어가기 전에 계산. 펀딩비율 × 포지션 금액 × 예상 정산 횟수를 먼저 계산합니다. 예상 펀딩비가 목표 수익의 4분의 1을 넘으면 보유 기간을 줄이거나 거래를 다시 생각하세요.
  2. 내는 쪽이면 짧게. 펀딩비가 플러스인 시장에서 롱은 한 시간 한 시간이 비용입니다. 쏠린 알트코인 롱을 며칠씩 방치하지 마세요.
  3. 8시간 거래소에서는 카운트다운 확인. 정산 1분 전 진입은 8시간분을 바로 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1회 금액이 8분의 1이라 정각을 피할 이유가 적습니다.
  4. 거래소를 골라 보유. 위 30일처럼 같은 BTC 롱이 거래소에 따라 두 배 넘게 차이 났습니다. 숏은 반대였습니다. 내 방향에서 덜 내는 곳에 둡니다.
  5. 레버리지를 낮게. 펀딩비는 포지션 금액에 붙으므로 20배는 5배보다 증거금 대비 4배 빨리 깎입니다. 몇 주씩 들고 갈 롱이라면 펀딩비가 없는 현물이 낫습니다.

숏이 펀딩비를 받는 곳, 매시간 정산

이번 30일 BTC 숏은 하이퍼리퀴드에서 1,000만원당 73,010원을 받았습니다. 추천인 코드 HOLYGRAIL로 가입하면 거래 수수료 4% 할인(첫 $25M 거래량).

하이퍼리퀴드 가입하기 →

9. 펀딩비 차익거래 요약

펀딩비 차익거래는 펀딩비를 받는 쪽(보통 숏)을 잡고, 가격 위험은 현물이나 다른 거래소의 반대 포지션으로 지워 방향이 아니라 펀딩비를 버는 거래입니다. 레버리지를 높여도 수익은 늘지 않고 청산 가격만 가까워집니다. 수익은 약속되지 않습니다.

  • 현물 + 선물 캐리 (하이퍼리퀴드 한 계정에서). 현물을 사고 같은 수량을 무기한 선물로 숏합니다. 2026년 9월 27일~10월 4일 1주일 동안 하이퍼리퀴드 BTC 숏이 받은 펀딩비는 1,000만원당 15,200원이었고, 시장가 왕복 수수료(현물+선물)는 23,000원, 지정가로는 11,000원이었습니다. 대형 코인은 1주일로는 시장가 수수료를 못 넘깁니다. 지정가로 들어가 몇 주 이상 들고 가야 합니다.
  • 거래소 간 페어. 펀딩비가 높은 거래소에서 숏, 낮은 거래소에서 롱. 같은 1주일 HYPE는 하이퍼리퀴드 0.1557%, 라이터 0.1574%로 거의 같았습니다. 거래소들은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차익은 며칠 이상 이어지는 스프레드가 있을 때만 남습니다.
  • 위 30일의 하이퍼리퀴드 숏 + 바이낸스 롱(BTC). 펀딩비 차이 0.4102%는 1,000만원당 41,020원이고, 양쪽 시장가 왕복 수수료 19,000원을 빼면 22,020원입니다. 한 달 전에는 이 결과를 알 수 없었고, 두 계정에 증거금을 나눠 두어야 합니다. 바이낸스의 한국 내 이용 현황은 공식 출처와 함께 하이퍼리퀴드 vs 바이낸스 비교의 한국 현황에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돈을 잃는 원인은 숏 쪽 청산, 펀딩비 반전, 두 가격 사이의 베이시스 변동, 양쪽 수수료입니다. 1,000만원으로 계산한 거래소 간 페어 예시(수수료 포함 순이익과 손익분기 기간)는 펀딩비 계산기의 차익거래 예시에, 5개 거래소 7일 실적 표와 차익거래 계산기는 펀딩비 차익거래 가이드 (영문)에, 30일 하이퍼리퀴드 vs 바이낸스·바이비트 비교는 하이퍼리퀴드 펀딩비 가이드 (영문)에 있습니다. 펀딩비를 주고받은 기록도 직접 남겨 두세요. 국내 가상자산 과세 일정과 DEX 거래 기록은 가상자산 과세와 DEX를 참고하세요.

10. 자주 묻는 질문

펀딩비란 무엇인가요?

무기한 선물(퍼프) 가격을 현물 가격에 붙잡아 두려고 롱과 숏이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돈입니다. 펀딩비가 플러스면 롱이 숏에게, 마이너스면 숏이 롱에게 냅니다. 거래소는 이 돈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기본값은 8시간당 0.01%로, 1,000만원 포지션이면 8시간에 1,000원, 하루 3,000원입니다.

펀딩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포지션 금액 × 펀딩비율 × 정산 횟수입니다. 증거금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건 전체 금액에 붙습니다. 1,000만원 롱을 8시간당 0.01%에서 30일 들고 있으면 1,000만원 × 0.01% × 90회 = 90,000원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같은 비율의 8분의 1(0.00125%)을 매시간 정산하므로 결과는 같습니다.

바이낸스 펀딩비 시간은 언제인가요?

BTCUSDT 같은 8시간 계약은 한국 시간 오전 9시·오후 5시·새벽 1시 (UTC 0·8·16시)에 정산됩니다(2026년 10월 14일 바이낸스 API 확인). 많은 알트코인 계약은 4시간마다 정산하니 화면의 카운트다운을 확인하세요. 하이퍼리퀴드는 매 정각, 하루 24번입니다.

바이낸스 펀딩비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선물 거래 화면에서 가격 옆에 현재 펀딩비와 다음 정산까지 남은 시간이 표시됩니다. 여러 거래소를 한 번에 보려면 CoinGlass 같은 집계 사이트나 하이퍼리퀴드의 무료 Funding Comparison 페이지(하이퍼리퀴드·바이낸스·바이비트를 8시간 기준으로 나란히 표시)를 쓰면 됩니다. 이 페이지의 실시간 비교표도 6시간마다 갱신됩니다.

바이비트 펀딩비는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0일 03:53 UTC 기준 BTC 다음 정산 예상치는 하이퍼리퀴드 0.0100%, 바이낸스 0.0099%, 바이비트 0.0055%(8시간 환산)였습니다. 최근 30일(2026년 10월 14일 08:00 UTC까지) BTC 롱이 실제로 낸 펀딩비는 바이비트 0.3226%, 바이낸스 0.3199%, 하이퍼리퀴드 0.7301%였습니다.

펀딩비는 어디로 가나요? 거래소가 가져가나요?

아니요. 반대 포지션을 가진 트레이더에게 직접 갑니다. 바이낸스·하이퍼리퀴드 모두 공식 문서에서 펀딩비에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거래 수수료(체결마다 거래소에 내는 돈)와는 별개입니다.

펀딩비가 마이너스면 무슨 뜻인가요?

선물 가격이 현물보다 낮다는 뜻이고, 숏이 롱에게 냅니다. 롱 포지션은 그동안 펀딩비를 받습니다. 하락장이나 숏이 몰린 시장에서 자주 나오지만, 그 자체로 반등 신호는 아닙니다.

정산 직전에 포지션을 닫으면 펀딩비를 안 내나요?

네. 펀딩비는 정산 시각에 포지션을 가진 사람에게만 붙고 보유 시간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바이낸스 8시간 계약은 정산 1분 전에 닫으면 그 회차를 내지 않고, 1분 전에 열면 8시간분을 통째로 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1회 금액이 8분의 1이라 타이밍의 영향이 훨씬 작습니다.

하이퍼리퀴드 펀딩비가 바이낸스보다 비싼가요?

이번 30일만 보면 BTC 롱 기준 그렇습니다. 하이퍼리퀴드 0.7301%, 바이낸스 0.3199%로 약 2.3배였고, 1,000만원 롱이면 73,010원 대 31,990원입니다. 하이퍼리퀴드 BTC는 720시간 중 668시간이 플러스였습니다. 반대로 숏은 하이퍼리퀴드에서 더 많이 받았습니다. 기간과 코인에 따라 순서는 바뀝니다.

펀딩비 내역은 어디서 보나요?

하이퍼리퀴드는 화면 아래 "펀딩 이력" 탭(영어 화면 Funding History)에서 내가 내고 받은 펀딩비를 시간별로 보고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DEX는 거래내역 보고서를 발급하지 않으니 손익·수수료·펀딩비 기록은 직접 보관하세요.

펀딩비로 돈을 벌 수 있나요?

펀딩비를 받는 쪽을 잡고 가격 위험은 현물이나 다른 거래소 포지션으로 지우는 펀딩비 차익거래가 있습니다. 관건은 비율보다 보유 기간입니다. 기본값(8시간당 0.01%, 연 약 11%)이면 1,000만원당 1주일에 약 21,000원이라, 하이퍼리퀴드 현물+선물 왕복 수수료는 지정가(11,000원)면 약 4일, 시장가(23,000원)면 약 8일 보유해야 넘습니다. 실제 펀딩비는 기본값보다 낮을 때도 많습니다. 2026년 9월 27일~10월 4일 1주일 동안 하이퍼리퀴드 BTC 숏이 받은 펀딩비는 1,000만원당 15,200원으로 시장가 왕복 수수료보다 적었습니다. 펀딩비가 반전되면 숏이 오히려 내게 됩니다.

매시간 정산되는 무기한 선물, 가스비 없이

추천인 코드 HOLYGRAIL로 하이퍼리퀴드에 가입하면 첫 $25M 거래량까지 거래 수수료가 4% 할인됩니다(테이커 0.045% → 0.0432%). 펀딩비는 매시간 트레이더끼리 정산되고, 내역은 "펀딩 이력" 탭에 남습니다(추천인 코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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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HOLYGRAIL은 저희 추천인 코드이며, 추천으로 가입한 계정의 거래 수수료 일부를 받습니다. 사용자의 비용은 늘지 않습니다. 정산 규칙과 상한은 각 거래소 공식 문서·API, 30일·7일 실적은 2026년 10월 14일 각 거래소 공개 API에서 조회한 값이며, 실시간 표는 빌드 시점(6시간마다) 데이터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